이렇게 앉는 고양이 살면서 처음 봄
ㅋㅋㅋ귀엽

도요타 첫 전기차 디자인
그리고... 현대 전기차 기아 전기차

왼손잡이의 흔한 글쓰기 자세
씐기방기

관련 문서
통영 무인도에서 온 고양이 임보 일기
얘네는 고양이의 탈을 쓴 강아지였다!!! 아마도 섬에 살면서 사람이란 존재에 대해 잘 모르기도 하고... 진짜 이렇게 사람 좋아하는 고양이는 처음 봤다. 발톱을 깎아도 가만히 있고, 들고 안아도 가만히 있는다....
일상 (1) 잘 먹고 다님/ 카페 도장/ 그림 그리자/ 또!! 고양이
과제하다가 고양이 습격.. 이름은 미유입니다.. 귀엽죠 킁카킁카 작년에 처음 봤을 때 완전 애기였는데.. 언제 이렇게 컸니 그렇지만 여전히 귀여워 과제하다가 같이 한국 브이로그 봄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11월 끝 고양이와 단풍
ㅜ 평일 오후인데도 40분 넘게 기다렸지만 후회1도 없는 맛 살면서 먹은 붕어빵 중에 1등이다 니가 1114... 뻔 경사도 높고 까마득한 뒤... 아무튼 이렇게 고양이만 찾아다니며 가을 끝! 11월 끝! 남은 12월도 파이팅
11월의 23일과 고양이 간호일기
고양이 이고지고 병원에 갓더니 그렇게 악순이일수가 없엇다 진짜 그런 악순이모습 살면서 처음봐가지... 오바싸지말라고(이렇게안말햇고 당연히 순화해서말함) 몇번이나 말함 쉬어야하니까 쉬라고 냅두고 밥도...
사소한 인류
우리나라에 그 학과 출신이 이렇게도 많았던가 싶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는 특별히 의식하지 않았지만... 답사지의 고양이 살면서 정말 많은 이들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할머니, 아버지, 어린 시절 친구들...
살면서 이렇게 드러운 고양이 처음 봄
남에 영업장 앞에서 고양이 먹이 주는거 개념 밥 말아먹은 짓인거 알고있음. 그래도 하루살이 목숨인게 빤히 보여서 그냥 둘 수 없었다.(길어야 일주일 살겠다) 잘 먹고 잘 가라. 죽고 사는게 다 팔자다. 영업주 왈...
10개월
내렸더니 고양이 2인조가 차량도난한 사건 너무귀여워 고양쓰 ㅜ 집이 철도 바로 옆이라 철도오타쿠로... 부빈다 살면서 이렇게까지 뭔가에 호감을 드러내는걸 처음 봄.. 맛있는 간식 먹으면서도 핑구 입에...
20250920-0927 아이스브륄레 매일경제신문 나의 무채색고양이들...
내가 주차하는동안 알아서 차를 척척 피하고 내리는 문 앞에 이렇게 마중나와주는 서윗한 고양이.... 포항 살면서 처음 왔네. 혜란이가 구워주는 족족 고기 먹기만 함 ㅋㅋㅋ 아니 근데 너무 맛있어서 고기 흡입...
11월 일상 아자스~!
꼭 주말엔 할머니 보러 귀여운 고양이들이 지켜주는 울 할무니 갑자기 비니 완성 가까이서 보면 너무... 살면서 속눈썹 처음 붙여본 날 왜냐면 혈육 결혼식 드디어 가는군,, 축하합니당 (오빠의 결혼으로 이제...
<고양이에게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운다>
농촌에서 땅을 가꾸고 살면서 생명의 신비를 배우며 경외감을 느낀다. 자연은 하나님의 운행을 관찰할... 이렇게 고양이들과 동거한지 1년 6개월이 되었다. 더 이상 새끼를 늘리지 않도록 모든 고양이에게...
고양이 보험 가격 심바 실제 청구 후기(심장 초음파, 심장...
고양이 오줌받기 미션을 병원에서 받으신 분들은 저처럼 종이컵 자르시고 오줌쌀때 냅다 집어넣으면 됩니다. 심바랑 3년 넘게 살면서 심바 오줌 처음 봄... 항상 감자만 캐봤지.. 이걸 병원에서 준 주사기에...
심심해서 간 을왕리에서 발견한 나만 몰랐던 소금빵 맛집...
& 어느날 심심해서 을왕리해수욕장을 와 봄. 살면서 처음 와 봄. #을왕리주차 을왕리공영주차장이... 본 고양인데 우리 따라온 건지 여기 앉아서 쳐다보고 있었음. 조심히 다가갔는데 이렇게 쳐다보면서...
혜화역 놀거리 : 귀여운 동물들이 한자리에! 미어캣파크 데이트...
살면서 도마뱀을 만져본적이 없는데 미어캣파크 와서 다양한 경험하고 갑니다... 생각보다 부들부들 몰캉몰캉해요 그리고 뒤이어 슈가글라이더와 개구리도 보여주시는데 와 진짜 개구리 이렇게 큰거 처음봄....
청주 살면서 제일 많이 간 빵집, 성안길 크로와상 맛집 ; 도우도우
봄에는 이런저런 일로 정신이 없어서 집-회사만 반복하다가 처음 동네를 벗어난 곳이 성안길. 저녁... 페스츄리류는 이렇게 먹는게 제일 맛있고 부스러기가 덜 떨어진다. 딥초코뺑스위스 존맛. 도우도우의...
대구 동성로 고양이카페 실내 데이트코스 귀엽고 쾌적한...
고양이에 목말랐던 사람들.. 너무나 신났다 ㅋㅋㅋ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다니! 궁디 떼면 안됨... ㅋㅋㅋ 살면서 고양이 발 처음 만져봤다..영광이었읍니다 ㅠㅠ 자다가 나온 아기 ㅋㅋㅋ찐 귀염 ㅠㅠ...
[어른을 위한 동화] 고양이와 나비
“그런데 넌 왜… 이렇게 아름다운 날, 하늘은 안 봐?” 나는 그때, 고개를 돌렸어. 하늘 따윈, 난 원래... “처음엔… 고양이 네가 부러웠어. 근데 지금은… 그냥 좋아 누군가랑 오래 이야기한 게.” 나는 아무...
[세계 고양이의 날] 우리 집 개냥이 ‘레오’ 를 소개합니다!
처음 880g의 작은 아기 냥이가 어느덧 1년 3개월이 지나 이제는 4.5kg의 성묘가 되었답니다ㅎㅎ 와우! 아기 냥이 때랑 비교하니 정말 많이 컸네요 ㅋㅋㅋㅋ 아기 고양이에서 이렇게 멋진 성묘가 되기까지 생후 6주...
[일상] 바쁘다바빠 살면서 인테리어공사
했으며 고양이들을 데리고 가 있을 숙소로 잠시 단기 이사를 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그로 인해 이것저것... ㅠㅠ 이렇게 살면서 하려니 진짜 힘들었지만 이제 또 추워지고 나면 힘들었던 보람이 있겠지. 조오금...
고양이는 왜 새 물건을 가장 먼저 알아챌까? 봄이의 탐지본능
크리스마스 트리 점검중인 고양이 고양이와 함께 살면서 당황스러운 순간들이 종종 찾아오곤 해요.... 꼭 이렇게 말하는 듯했어요. 이미 자기는 다 파악하고 관찰까지 끝낸 상태이면서도, 영상통화만 하면 굳이...
본격 독일 유학 생활기 Day1040-1044 / 광교 고양이카페, 용인...
버스 환승하러 가는길에 광교에 #갤러리아 가 있는걸 처음 알게 됐는데 심지어 건물이 이렇게 멋있을... 이렇게 계속 고양이 카페에만 있다가는 오늘 하루가 순삭 되겠다 싶은 마음에 집으로 가는 길에...
툴루즈 어학연수 일상 : 툴루즈에서 지내는 봄 - ICT...
지는 게 싫은 나에게 아주 적합한 수업 활동이다 나는 툴루즈에 살면서도 툴루즈의 유명 관광지를... 이렇게까지 길게 학생으로 살 생각은 없었는데 사람 일은 참 모를일이다. 처음에 ICT에 등록할 때 고민이...
강남역 데이트 (+고양이를 곁들인)
이렇게 구워주면 다들 좋아한다 볶음밥도 먹으려 했는데 너무 배불러서 패스했다 다음에 올땐 볶음밥을... 돌아다니다 고양이 카페를 왔다 살면서 처음 와봤다 근데 뭐 카페는 아닌게 커피 이런게 없다 보리차랑...
전주 한옥마을도서관 상세후기 _ 도서관 명예사서(?) 고양이 호두
대문을 들어서면 이렇게 마당이 나온다. 정면으로 보이는 작은 건물은 화장실이고 오른쪽이 도서관... 잡고 앉는거다;; 엥...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되게 신기하기도 하고.. 또 고양이의 호흡과 온기가 다 느껴져서...
대관령 고양이와 양떼목장 2 + 속초 살짝 찍먹하기
양과 고양이와 인간 (나만)행복한 쓰리샷 양떼목장에 가려면 생각보다 많은 길을 굽이굽이 올라와야... 양떼목장 살면서 처음 가봤는데 너무너무 재밌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음 산바람이 아주 시원하고 쾌적했고...
2025년 11월
㋊ 스트라빈스키 오슷 들었다 이렇게 못사가 또 궁상 맞게 극 내용도 모르면서 오슷만 듣습니다 킹받는... 얼굴 처음 봄! 뭔가 낯설고 신기했다 머리도 자르심 나보고 카본화 당근에 팔라고 함 의사쌤이랑 어떤...
홍대 디저트 카페 토라비 파블로바 처음 먹어 봄!
파블로바인데요 살면서 꼭 한 번은 먹어보라고 하길래 저도 가봤죠! 제가 다녀온 곳은 홍대 디저트 카페... 파블로바를 처음 먹어보는 거라서 이렇게 예쁜 비주얼이라고는 생각도 못 했거든요 보자마자 이건...
구월의 마지막과 시월의 처음, 꽃이 피고 지듯이
뚫고 고양이가 찾아왔어요. 개냥이라 골골송에 여기저기 영역 표시하는 모습을 보니, 요녀석 이제 같이 살 생각인가 싶더라고요. 이렇게 된 이상 우리 집을 잘 부탁한다. 전 살면서 이렇게 킹크랩이 이렇게 큰...
#4월 2주간로그, 나의 4월❤︎ꔛ❜ 살면서 잊지 말아야할 것들
회사가 이렇게 훈훈하다니,,,, 처음이야,,,, #자몽티 아침에 스벅 마셔서 밥 먹구는 자몽티 마쉼... 나두 고양이 키우고 싶따 푸르른 계절이라 좋아하는 봄 >< 마음이 따뜻해져 보고 있으면 !!!! 요즘 바다보다 산이...
고척돔을 가득 채운 플레이브 앵콜 콘서트 첫째...
거 살면서 처음이었음ㅎ 몇 날 며칠을 봐도 포도알은 거의 보이지도 않아서 절망에 빠져갈 때 즈음에... 흰 고양이었다면 나는 검은 고양이 컨셉으로다가 입고 갔다ㅋㅋㅋ 모자와 목도리는 엄마가 직접...
육아일기 181일 - 190일, 혼자앉기 성공 이유식시작...
지금까지 살면서 부엌에서 계랑저울 처음써봄 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부엌에서 쌀 소량가지고 이러고... 언제 이렇게 늘었징 이제 유모차타고 나가면 두리번두리번 세상 구경하나봐요 며칠전까지만해도 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