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문동균 한국사 기출은 문동균
저자: 문동균
출판사: 에스티유니타스
출간일: 20250813
소개: [2026 문동균 한국사 기출은 문동균]은 2025년 최근 시행된 국가직·지방직 등 주요 공무원 시험의 기출 문제와 최신 출제 경향에 따라 핵심 기출만 엄선한 1,000제를 수록한 기출문제집입니다. 주제별로 대표 기출 문제를 먼저 배치하여 최신 출제 경향을 제시하였고, 교재에 수록되지 않은 기출 문제의 사료 중 출제 확률이 높은 사료를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단순 해설뿐만 아니라 핵심개념, 심화개념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모든 문제를 심층적으로 분석하였으며, 정·오답의 모든 선택지를 분석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소중한 의미를 전하는 2026 문동균 한국사 기출은 문동균, 독자에게 큰 선물입니다.

발해 로드 (당, 거란, 신라, 일본으로 가는 길)
저자: 윤재운
출판사: 평사리
출간일: 20260306
소개: 왕조사가 아닌, 이동의 역사로 만나는 발해『발해 로드』는 발해를 ‘사라진 나라’가 아닌 움직인 나라로 다시 불러낸다. 이 책은 왕조의 흥망이나 정치 제도의 나열에서 벗어나, 사람·물자·사상이 이동한 길의 관점으로 발해 200년의 역사를 재구성한다.저자는 발해의 역사를 네 개의 방향으로 펼쳐 보인다. 당으로 향한 서부 네트워크, 거란과 유목 세계로 이어진 북부 네트워크, 신라와 맞닿은 남부 네트워크, 그리고 일본으로 건너간 해상 네트워크가 그것이다. 이 길들은 단순한 교통로가 아니라, 발해가 국제 질서 속에서 스스로의 위치를 조정하며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전략이었다.『발해로드』가 제시하는 발해의 모습은 강대국이나 약소국이라는 이분법과 거리가 멀다. 발해는 여러 세계가 만나는 교차점에서 농경과 유목, 대륙과 해양을 연결한 조정자의 국가였다. 이러한 시각은 발해의 멸망을 실패의 역사로 단순화하지 않고, 10세기 동아시아 질서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연결의 전략’이 지녔던 가능성과 한계를 함께 성찰하게 한다.학술 연구 성과와 고고학 자료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발해 로드』는 지도와 이동 경로를 중심으로 서사를 전개해 역사 비전공자도 쉽게 읽을 수 있다. 발해를 통해 국가와 연결, 고립과 교류의 의미를 다시 묻는 이 책은, 과거의 이야기를 넘어 오늘의 세계를 성찰하게 만드는 인문 교양서다.
한 줄 평: 발해 로드 (당, 거란, 신라, 일본으로 가는 길)은(는) 영감을 주는 최고의 책입니다.

이도 다이어리 (세종 33년 간의 기록)
저자: 김경묵
출판사: 새움
출간일: 20240515
소개: “1418년 8월 11일, 아버지(태종)가 22살 아들에게 왕의 권력을 넘겼다. 그 아들이 나다”시대의 멘토, 세종 이도의 내밀하고 진실한 33년 간의 기록 스물두 살 청년 이도가 아버지 태종으로부터 왕권을 물려받을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더구나 큰형인 ‘양녕대군’을 제친 셋째 아들로서 말이다. 뜻하지 않게 왕이 된 벅참과 부담감, 큰형에 대한 의리, 공부벌레 모범생으로서 나라를 잘 만들어가고 싶은 포부, 튼튼한 국방 등은 이도의 통치 33년 간을 꿰뚫는 큰 줄기이다. -신하들이 떼를 지어 몰려와서 큰형을 비방할 때 “너희들이 아무리 거부해도, 나는 형제 사이의 우 애를 지킬 것이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세종실록 33년을 33편의 글로 재탄생시킨 이 책은 세종 이도의 마음과 눈을 따라 쓰여졌다. 실록에 쓰여진 사실을 바탕으로 ‘역사적 사실’과 ‘사람의 감정’ 두 축을 균형있게 다뤘다. 어떤 주제는 33년 전체를 관통해서 이어지기도 한다. 예컨대 지방의 수령에게 ‘애민, 백성을 사랑할 것을 평생 당부하는 것’, ‘관직의 높고 낮음을 따지지 않고 가까이 불러서 대화하는 것’, 양녕을 벌주라는 신하들의 끈질긴 탄원에도 아버지 태종의 유지를 지키며 ‘양녕대군’을 끝까지 지켜내는 것 등이 그렇다. 그의 성품을, 인간인 이도를 온 마음으로 느끼게 해준다. ‘숨쉬는 세종 이도’가 말하는 가족과 신하, 국가경영과 인간존중철학또한 위대한 업적들이 어떤 배경을 갖고, 어떠한 노력으로 탄생했는지 이도의 말을 통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서 그 가치들이 더욱 소중하게 다가온다. 어머니가 노비였던 장영실과 신하 정초, 변방의 김종서, 인간적인 허물도 또한 많았던 황희 등, 사람을 중용해서 만들고 다듬어낸 수많은 문물과 제도는 그가 무엇보다도 ‘사람’을 중심에 둔 결과물이었다. 그래서 이도는 오늘날 ‘성군 세종 대왕’으로 우리에게 추앙받는다. 그렇게 누구도 따라할 수도, 넘을 수도 없는 한국사람이 되었고, 역사책이나 박물관에서 만나는 위인으로 남겨졌다. 과연 이도가 원하는 것일까?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했다. 그래서 이도가 왕으로 살았던 전체 삶을 바탕으로 이도와 당시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이도와 같은 DNA를 가진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려고 했다. 이도의 인간적인 면을 들춰내고 그의 온전한 삶을 담아, 이도가 우리와 함께 살아가게 하는 것이 이 책이 추구하는 바이다. 그런 의미에서 ‘IDO DIARY’는 ‘I DO DIARY’로, 지금의 나에게 접목할 수 있다. 나아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까지 생각해볼 여지를 준다.현대적인 다이어리 형식과 문체, IDODIARY세종실록은 사실에 기반한 기록이지만, 현장의 ‘대화’가 곳곳에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느낀 감정과 심리상태를 알 수 있는데, ‘다이어리’ 형식으로 풀어낸 이 책을 만나며 그 역사와 현장감이 더욱 생생하게 살아난다.-“나도 초보 왕이고 정인지도 신입일 때, 중요한 행사에서 정인지가 의장을 준비하지 못했던 날이 있었다. 그날 나는 “집에 가라”고 심한 말을 했었다. 당시 정인지가 상처를 받았을 것이다.”매년 중요 사건을 중심으로, 당시의 관직명은 현재의 적절한 명칭으로 바꾸고, 꼭 필요한 한자는 쉽게 풀어 썼으며, 현대식 용어와 문체, 도량형을 도입했다. 22세 청년 이도의 떨리는 즉위식부터 ‘소민과 함께한 왕’으로 남기를 바란 54세 마지막에 여정에 이르기까지, 세종 이도의 내밀하고 진실한 마음을 만날 수 있다. 저자는 삼성전자에서 20년 동안 디자이너로 일하며, 수석디자이너 시절에 ‘이건희 회장의 디자인경영철학’을 연구하고 확산하는 일을 전담했고 지금은 ‘인문학공장 공장장’으로 할동하고 있다.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서사가 인상적인 이도 다이어리 (세종 33년 간의 기록), 강력 추천합니다.

이승만 역사교실(교사용)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한민국 근현대사)
저자: 양메리
출판사: 뉴퓨리턴
출간일: 20260209
소개: 『이승만 역사교실』은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흐름 중심의 도표로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역사 교재입니다. 복잡하게 흩어져 있는 사건과 인물, 시대의 변화를 하나의 구조로 정리하여, 학습자가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전체 흐름을 쉽고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유튜브 무료 강의 영상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교재와 영상이 결합된 효과적인 역사 학습 경험을 제공합니다.
감동과 여운이 함께하는 이승만 역사교실(교사용)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한민국 근현대사), 독자에게 큰 선물입니다.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전면개정판, 한 권으로 읽는 실록 시리즈 8)
저자: 박영규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간일: 20170210
소개: 2017년 전면개정판『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은 더 쉬운 이해를 위해 간결하고 흥미로운「예비지식」을 덧붙였으며, 「숙종실록」의 내용을 보완했다. 「예비지식」은 이 책이 어떤 책인지 근본적인 물음부터 시작해, 묘호와 시호, 존호와 조와 종의 차이, 왕위는 어떤 과정을 거쳐 계승되었는지, 왕의 실제 하루 일과와 사생활은 어떠했는지 등 주로 왕에 대해 수많은 독자들이 물어왔던 질문들을 17가지 항목으로 정리한 것이다. 다음으로 「숙종실록」은 숙종시대 전반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짜임새 있게 더한 것이다.
따뜻한 이야기가 가득한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전면개정판, 한 권으로 읽는 실록 시리즈 8), 마음의 위안을 얻고 싶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