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이 도쿄(2024~2025) (여행을 즐기는 가장 빠른 방법)

저자: 세계여행정보센터

출판사: 넥서스BOOKS

출간일: 20231105

소개: 스고이, 도쿄!운치 있는 사찰과 하늘을 찌를 듯한 마천루가 조화를 이루며,흥겨운 마쓰리와 아찔한 테마파크의 즐거움이 있고,반짝반짝 트렌디한 쇼핑 아이템과 맛있는 음식이 있는 도시!매일 새로워지는 도쿄의 매력에 빠져 보자!알찬 정보와 생생한 현지 사진, 세련된 디자인과 구성으로 사랑받아 온 〈인조이 도쿄〉가 최신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일본 여행 전문가들이 도쿄 곳곳을 직접 취재하여 코로나19 이후 크게 달라진 여행 정보를 꼼꼼히 업데이트했다. 도쿄 구석구석의 명소와 맛집, 쇼핑 핫플레이스를 자세히 소개한 것은 물론이고, 당일치기로 가볍게 다녀올 만한 근교 여행지까지 소개하였다. 효율적인 도쿄 여행을 위한 추천 코스를 일정별, 테마별로 제시하였으며, 흥겨운 축제, 반짝반짝 빛나는 야경 명소, 온천에서의 힐링 체험, 감성 가득한 카페 투어, 맛집 탐방에 꼭 필요한 일본 음식 가이드 등 테마 있는 도쿄 여행을 위한 정보가 구석구석 담겨 있다. 도쿄 여행자를 위한 최고의 가이드북!다른 가이드북과 비교할 수 없는 〈인조이 도쿄〉만의 특별함!- 여행 전문가가 직접 두 발로 뛰어 취재한, 완벽한 최신 여행 가이드북! - 도쿄의 베스트 여행지와 일정별, 테마별 추천 코스 수록! - 도쿄 시내는 물론, 각양각색의 매력이 넘치는 도쿄 근교 여행지의 정보까지! - 도쿄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테마 여행 정보가 가득!- 여행의 편의를 높여 줄 지역별 상세 지도와 교통 정보! - 구글맵을 기반으로 편안한 길 찾기가 가능한 모바일 지도 서비스 제공!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메시지, 바로 인조이 도쿄(2024~2025) (여행을 즐기는 가장 빠른 방법)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남자의 인생은 갱년기에 뒤바뀐다 (세계 최고의 남성의학 전문가가 알려주는 남성 갱년기 탈출 처방전)

저자: 클로드 쇼샤르^클로드 달

출판사: 마음서재

출간일: 20200507

소개: “예고 없이 다가오는 남자의 갱년기가 더 무섭다!” 세계 최고의 남성의학 전문가가 알려주는 남성 갱년기 탈출법과 노화예방의 비밀세계 최고의 남성의학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남성 갱년기 탈출법과 나이보다 젊게 사는 비결을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책의 저자인 클로드 쇼샤르 박사는 노화예방 의학이 생소하던 1978년,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 최초로 노화예방 클리닉을 설립해 남성 갱년기와 노화예방 의학을 선도했다. 저자들은 이제 막 갱년기에 접어든 남성들과 이미 겪고 있는 남성들이 갱년기를 극복하고 노화를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비밀을 아낌없이 전수한다.이 책은 갱년기 자가진단부터 호르몬의 변화로 나타나는 각종 증상과 예방책을 소개하고 식단 관리, 운동, 스트레스와 수면 관리, 건강보조식품 섭취 등 남성 갱년기를 확실하게 탈출하는 비결을 하나부터 열까지 상세히 알려준다. 또한 젊음의 활력과 건강을 되찾기 위해 꼭 필요한 호르몬 요법, 저자들이 직접 실천하고 있는 노화예방 프로그램까지 남성 갱년기 탈출을 위한 최고의 처방전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따라가기만 한다면 남성 갱년기를 가뿐히 탈출하는 것은 물론, 청년의 자신감을 유지하고 진정한 남성성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바로 남자의 인생은 갱년기에 뒤바뀐다 (세계 최고의 남성의학 전문가가 알려주는 남성 갱년기 탈출 처방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비밀정보기관의 역사: 파라오부터 NSA까지 (파라오부터 NSA까지)

저자: 볼프강 크리거

출판사: 에코리브르

출간일: 20210611

소개: 비밀정보기관과 스파이, 잠재적 적을 염탐하고자 하는 욕구의 실현!정보기관은 모든 나라에 존재하고, 모두 각 국가의 이익을 위해 복무한다. 그 역사 역시 유구해서 고대 이집트와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왕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물론 알렉산더 대왕 시대의 군사 첩자와 오늘날처럼 인공위성과 컴퓨터를 이용해 설명하는 정보원이 똑같지는 않다. 하지만 정치의 기본 원칙, 심지어 군대의 기본 원칙은 예나 지금이나 거의 비슷하다. 특히 인간적 요소, 이를테면 한 사람의 첩자에 대한 신뢰와 불신 사이의 갈등은 더욱 그렇다.이런 정보기관에 대한 우리의 생각은 이중적이다. 잠재적 적의 동태를 파악해 우리를 지켜준다는 인식과 함께 도·감청을 통해 민간인 사찰 등 불법을 자행한다는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고 있다.2013년 에드워드 스노든이 폭로한 미국 국가안전보장국(NSA)의 광범위한 감찰은 전 세계를 분노하게 했다. 미국 국가안전보장국이 감찰한 대상은 테러 집단뿐 아니라 이들을 지원한 국가, 평범한 시민들, 더 놀라운 것은 독일 메르켈 총리를 비롯한 외국 정상들까지 포함되었다는 것이다. 최근 이 문제가 다시 불거졌다. “덴마크 공영라디오방송인 DR은 ‘미 국가안전보장국(NSA)이 덴마크 군사정보국(FE)과 맺은 안보 협력을 바탕으로 덴마크의 해저 정보 케이블을 이용해 2012~2014년 독일·프랑스·스웨덴·노르웨이 등의 고위 정치인들과 관리들을 도청했다’고 보도했다(2021년 6월 1일 자 〈서울신문〉)”. 스노든의 폭로 이후에도 이런 일이 계속된 것이다.한편 미국 국가안전보장국 스캔들로 인해 우리가 얼마나 국가 정보기관의 보호를 받는지 잊고는 한다. 사이버 공격은 에너지 공급, 교통망과 통신 체계, 공장, 은행, 병원 등 ‘결정적으로 중요한 사회간접시설’을 마비시킬 수 있다. 이런 공격을 막으려면 비밀 정보원의 능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나아가 대량학살 무기로 인한 위협과 테러 위협이 비밀 정보 업무를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 그런 위험을 적시에 알아차리기 위해서는 비밀 정보 수단과 그에 상응하는 기관이 필요하다.물론 결코 영웅적이지 않으며, 혐오스러운 동전의 또 다른 측면도 있다. 첩보 업무는 오래전부터 인간을 억압하고 품위를 떨어뜨리는 도구로 사용되었다. 특히 독재자들이 통치할 때 그러했지만, 민주주의의 역사에서도 사라지지는 않았다.이 책은 비밀리에 행해지는 첩보 활동과 고대부터 냉전의 종식을 거쳐 현재에 이르는 첩보기관의 장구한 역사를 조망한다. 특히 스파이 역사에서 등장하는 유명한 이름이나 부수적 사건보다는 비밀 정보 활동이 역사적 배경에서 어떻게 이해되었는지를 더욱 심도 있게 파헤친다.

인생을 바꿀 만한 메시지를 담은 비밀정보기관의 역사: 파라오부터 NSA까지 (파라오부터 NSA까지), 꼭 읽어보세요.






헤밍웨이 미공개 단편선(큰글자도서)

저자: 어니스트 헤밍웨이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출간일: 20221202

소개: (큰글자도서) 헤밍웨이의 미공개 단편소설을 모았다.

한 줄 평: 헤밍웨이 미공개 단편선(큰글자도서)은(는) 영감을 주는 최고의 책입니다.






고대의 도시들 1 (도시의 탄생과 정보 기술)

저자: 노먼 요피

출판사: 소와당

출간일: 20211015

소개: 세계사에서 도시가 탄생한 배경 및 인류 생존 조건의 변화인간은 도시를 떠나 살 수 없게 되었다.오늘날의 인류는 도시를 벗어나서 살지 못한다. 아무리 동떨어진 시골에 사는 사람도 어떤 식으로든 도시와 연결되어 있다. 언제부터 이런 시스템이 생겨났을까? 도대체 왜 도시 시스템이 탄생했을까? 이번 책에서는 세계사의 분기점으로 도시의 역사를 살펴본다. 질병과 폭력, 불평등과 예속, 전쟁과 종교 등 오늘날 우리가 안고 있는 수많은 문제들이 바로 도시의 탄생에서 시작되었다. 이것이 역사적으로 형성된 인간의 존재 조건이라면, 우리는 이 문제를 역사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도시 문제는 시리즈 06권으로 이어진다.)

한 문장으로, 고대의 도시들 1 (도시의 탄생과 정보 기술)은(는) 읽을 만한 가치가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