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는 왜? (인도에 대한 생각이 바뀐다)
저자: 박금표^고태진^이동원
출판사: 나녹
출간일: 20241220
소개: 21세기, 인도를 이해하는 가장 쉬운 길21세기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인도, 『인도는 왜?』는 한국과 인도를 비교하는 독특한 구성을 통해 두 나라의 차이를 쉽게 이해하고, 기존의 고정관념을 넘어 새로운 시각으로 인도를 바라볼 수 있어 독자들이 인도의 사회와 문화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인도는 더럽다?", "인도는 강하다?" 같은 질문부터 카스트 제도, IT 산업, 결혼 문화, 종교적 관습까지,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68개의 질문을 중심으로 인도의 과거와 현재를 탐구한다.한국외국어대학교와 서울대의 인도학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인도 연구와 교육에서 쌓아온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경제 성장과 젊은 인구로 주목받는 인도를 단순히 경제적 관점에서만이 아니라, 사회와 문화의 뿌리까지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제공한다.『인도는 왜?』는 청소년, 인도 여행자, 비즈니스 전문가 등 인도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를 위한 완벽한 안내서이다.
감성적인 여운과 깊은 통찰을 전하는 인도는 왜? (인도에 대한 생각이 바뀐다), 꼭 읽어보세요.

왜 모두 달라요?
저자: 사이먼 카우치먼
출판사: 사파리
출간일: 20251110
소개: ♣ 왜 생김새가 다른지 궁금증을 풀어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길러요! 아이는 아주 어린 시기부터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요. 특히 사회성 폭발기인 3세 무렵이 되면 친구 개념이 생겨서 타인과 같이 놀며 감정이나 행동에 관심을 보이게 되지요. 자신 주변 세상을 탐구하면서 자연스레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호기심을 갖기 시작한답니다. 그리고 점차 나와 다른 사람들의 차이점을 발견하게 되고 왜 다른지 궁금해하지요.《왜 모두 달라요?》는 사람들의 피부색과 생김새가 다른 이유에 대해 알기 쉽게 대답해 놓았어요. 서로 다른 점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왜 모두 피부색이 다른지, 왜 햇빛 양에 따라 피부색이 달라지는지, 왜 생김새가 다른지 등의 질문과 대답을 통해 다양한 사회 속에서 나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거예요. 그래서 생김새와 피부색 등이 다른 건 자연스러운 일이고, 달라도 편견 없이 서로 사랑하고 소중하게 대해야 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됩니다. 책 끝에는 생김새에 대한 재미난 퀴즈를 풀어 보고 플랩을 열어 답을 확인할 수 있는 [궁금해요] 코너도 구성되어 있어요. 플랩을 펼치며 왜 햇빛이 꼭 필요한지, 왜 햇빛을 많이 쬐면 안 되는지, 유전자는 무엇인지, 우리 몸의 모양과 피부색은 바뀔 수 있는지 생김새에 대한 재미있는 상식을 알게 되어 더욱 흥미진진하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가 “아, 그래서 우리 모두가 다른 거구나!”를 깨닫게 될 거예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엄마 아빠랑은 무엇이 다른지, 친구와는 무엇이 다른지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감동과 깨달음을 동시에 선사하는 왜 모두 달라요?, 독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왜 우니?
저자: 소복이
출판사: 사계절
출간일: 20210930
소개: 정다운 공감대, 덤덤한 유머를 그리는 만화가 소복이의 올에이지 그림책평범한 일상에서 독특한 공감을 골라내는 소복이 작가의 그림책. ‘왜 우니?’라는 한마디 물음에 엮인 여러 가지 눈물 에피소드가 펼쳐집니다. 누구나 한 번쯤 겪을 법한 소소한 소재와 가까운 누군가를 닮은 친근한 캐릭터가 깊은 공감을 자아냅니다. 나이부터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이들에게 하나의 물음을 건네며 우는 마음을 바라보고 다독입니다. 나약하고 창피한 행동이 아니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 울음을 응원하는 그림책입니다. 해답은 없지만 속 시원한 상담 일지 『이백오 상담소』와 『구백구 상담소』, 유년 시절의 내밀한 일기장 『소년의 마음』, 보통 가족의 유별난 사정 『애쓰지 말고, 어쨌든 해결』에서 많은 독자의 마음을 달랬던 소복이 작가의 신작이 출간되었습니다. 『왜 우니?』는 눈물에 얽힌 스물다섯 가지 이야기를 모아 정겨운 공감을 이끌며 남녀노소 독자를 토닥입니다. 이전에는 상담사나 해결사가 있었다면 이번에는 사연을 듣고 조언해 주는 화자는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비슷한 조력자처럼 등장하는 아이가 ‘왜 우니?’라고 담담히 묻고 그 사연을 독자들이 묵묵히 들어 주는 방식입니다. 무심한 듯 다정한 한마디 물음은 ‘울음’을 순수하게 받아들여 그 말만으로 담백한 위로를 건넵니다. 만화가이고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인 소복이는 이번 작품에서 네모 칸 안팎을 넘나들며 작은 무대를 자유롭게 꾸립니다.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한 그림 한 칸과 간단명료한 말마디는 서로의 행간을 배려하며 이야기 한 장을 풍부하게 만듭니다. 세심한 조화 속에서 작가의 따뜻한 세계관과 그림책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독특한 시각과 깊은 통찰력이 돋보이는 왜 우니?,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왜 나왔겠노? (대구 탄핵찬성집회 참여시민 인터뷰집)
저자: 아울러사회적협동조합
출판사: 아울러사회적협동조합
출간일: 20250620
소개: 〈왜 나왔겠노?〉는 대구 탄핵찬성집회에 나간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집입니다. 그들이 어떤 이유로 집회에 나갔는지, 험지에서 행동하고 목소리를 내기까지의 과정을 함께 따라가 보는 책입니다. 대구에서 탄핵찬성집회는 계엄 이후 매주 열렸습니다. 다만 언론이 조명하는 부분은 탄핵찬성집회보다 반대집회의 비중이 훨씬 컸는데요. 우리는 대구의 탄핵찬성집회를 조명하여, 보다 입체적인 대구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그동안 기록되지 않았던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지인 섭외 및 구글 폼 모집을 통해 인터뷰이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각 키워드를 선정해 (소상공인/청소년/운동권/대구정착 등등) 최대한 다양한 인터뷰이를 담으려 노력했습니다.
왜 나왔겠노? (대구 탄핵찬성집회 참여시민 인터뷰집)은(는) 다양한 감정을 자아내며 독자를 매료시킵니다.

왜 ?
저자: 니콜라이 포포프
출판사: 현암사
출간일: 19970131
소개: 생쥐와 개구리를 통해서 평화가 어떻게 깨져나가는지, 전쟁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그리고 있다. 글자 없어도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전쟁의 무모함과 그 폐허, 그 무의미와 어리석음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서정적이고 따뜻한 느낌이 나는 수채화 풍의 그림이 전쟁의 삭막함과 함께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평화를 지켜가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 준다.
책의 가치가 높은 왜 ?, 모든 이에게 권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