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은 맛있다 (셰프 김문정이 요리하는 스페인 식도락 여행)

저자: 김문정

출판사: 위즈덤하우스(예담)

출간일: 20090410

소개: 스페인의 풍성한 식탁을 맛보다! 파블로 피카소의 영감과 페넬로페 크루즈의 관능을 탄생시킨 음식!『스페인은 맛있다』. 세계 음식의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곳, 스페인. 타파스, 파에야, 하몬, 만체고 치즈, 리베라 델 두에로 비노, 초콜라테…. 그 이름만 들어도 군침이 도는 스페인 음식. 배낭여행에서 스페인 요리유학을 결심, 8년 동안 스페인음식을 배운 젊은 셰프 김문정이 ‘스페인 식도락 여행기’를 소개한다.전 세계 미식가들이 주목하는 음식 중 하나인 스페인 음식. 스페인은 지중해의 태양이 키워낸 과일과 채소, 대서양의 심해에서 건져내는 생선과 해산물 등 풍부한 먹거리로 유명하다. 유럽의 키친으로 불리며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스페인의 음식은 전통적인 요리강국 프랑스의 셰프들이 유학 올 정도로 세계적으로도 크게 평가받고 있다.이러한 스페인에서 음식을 배운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오감만족 스페인 여행을 제안한다. 저자가 스페인에 거주하면서 다녔던 여행의 기록과 사진을 함께 담았으며, 시장골목의 숨은 맛집에서 미슐랭 스타급 레스토랑까지, 남부 안달루시아에서 북부 바스크까지 촘촘하게 맛집 정보를 소개한다.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42개 레시피와 스페인을 여행할 때 꼭 가봐야 할 맛집들을 총정리하여 함께 담았다.

독특한 시각과 깊은 통찰력이 돋보이는 스페인은 맛있다 (셰프 김문정이 요리하는 스페인 식도락 여행),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스페인은 가우디다(큰글자도서) (스페인의 뜨거운 영혼, 가우디와 함께 떠나는 건축 여행)

저자: 김희곤

출판사: 오브제

출간일: 20190715

소개: “가우디 없는 스페인은 없다 스페인은 가우디다” 미완의 천재 가우디의 건축에서 열정을 배우다!『스페인은 가우디다』는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삶을 연대순으로 보여주며, 그가 인류에게 선물한 건축물을 심도 있게 소개한다. 바르셀로나 곳곳의 가우디의 건축 사진을 보고 건축에 담긴 이야기를 들으며, 결코 화려하지 않았던 인간 가우디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가우디의 도시, 바르셀로나와 사랑에 빠질 것이다.

모든 이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스페인은 가우디다(큰글자도서) (스페인의 뜨거운 영혼, 가우디와 함께 떠나는 건축 여행), 책 한 권의 힘을 느껴보세요.






스페인은 건축이다 (인간이 만든 최고의 아름다움)

저자: 김희곤

출판사: 오브제

출간일: 20140324

소개: 인간이 만든 최고의 아름다움, 스페인 건축 여행을 떠나보자!『인간이 만든 최고의 아름다움, 스페인은 건축이다』는 스페인 건축 전문가 김희곤이 안내하는 스페인 건축문화 답사기이다. 로마 건축, 기독교 건축, 유대 건축, 이슬람 건축 등의 유산이 빚어내는 혼종의 문화에 기인한 독특하고 독창적인 스페인의 건축문화양식을 마드리드 건축대학교로 유학을 떠나 복원 및 재생건축에 대해 공부하고 돌아온 저자가 설레는 여행기처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위대한 걸작들, 건축물에 담긴 뒷이야기와 역사, 현재적 의의를 흥미롭게 풀어내고, 각 장을 주요 지역으로 나누어 여행을 하며 설명을 듣듯 생생하게 들려준다. 스페인의 제1도시 마드리드에서는 젊음과 열정의 광장인 마요르 광장, 부엔 레티로 공원 등을 만날 수 있고, 돈키호테 하면 떠오르는 카스티야라만차 지역에서는 살바도르 광장, 아란훼스 등을 소개한다. 또한, 안달루시아는 알람브라 궁전과 세비야 등의 건축물을, 위대한 건축가 가우디의 도시 바로셀로나에서는 구엘공원, 카사밀라, 성가족 대성당 등이 풍부한 컬러 도판 자료와 함께 눈앞에 펼쳐진다.

깊은 생각을 유발하는 스페인은 건축이다 (인간이 만든 최고의 아름다움), 독서의 묘미를 느껴보세요.






스페인은 가우디다 (스페인의 뜨거운 영혼, 가우디와 함께 떠나는 건축 여행)

저자: 김희곤

출판사: 오브제

출간일: 20140915

소개: 미완의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멈추지 않는 비행!『스페인은 가우디다』는 스페인 건축 전문가인 저자 김희곤이 여행을 하듯 스페인 건축을 소개하고, 바로셀로나의 성자로 불리는 가우디를 살펴본 책이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가우디의 유년 시절, 청년 시절, 건축가로 명성을 떨친 시기, 그리고 마지막 도전까지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삶을 연대순으로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가우디가 인류에게 선물한 아름다운 건축물을 심도 있게 들려준다. 가우디는 류머티즘, 폐병 등 고질병을 안고 태어났지만 아버지의 대장간을 놀이터 삼아 유년시절을 보냈다. 이후 바로셀로나 건축대학에 입학해 건축가로 발을 내민 청년 가우디의 고독한 발자취를 보여준다. 또한, 카사 비센스, 구엘 궁전, 구엘 공원 등 바로셀로나 구석구석에 남긴 건축물을 산책하듯 살펴보고, 인생의 마지막을 성가족 대성당을 짓는데 헌신했던 숭고한 마지막 삶과 마주친다. 가우디가 남긴 건축물에는 완성작이 없다. 그러나 저자는 가우디의 꿈은 완성보다 더 값진 미완의 열정으로 우리 앞에 남아 있다고 전하고 있다.

감동과 깨달음을 선사하는 스페인은 가우디다 (스페인의 뜨거운 영혼, 가우디와 함께 떠나는 건축 여행), 인생을 한층 빛나게 합니다.






케임브리지 스페인사 (현대 스페인은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저자: 윌리엄 D. 필립스 주니어^칼라 란 필립스

출판사: 글항아리

출간일: 20240912

소개: 케임브리지대학의 대중을 위한 역사 입문서고대부터 현대까지,스페인사를 한 권으로 엮어내다케임브리지대학 출판부의 약사略史 시리즈 중 한 권인 이 책은 평생 스페인을 연구한 학자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쉽고 명쾌하게 쓰였으며, 광범위한 주제를 세심하게 아우른다. 또한 삽화와 지도로 독자의 이해를 돕고 더 읽을 만한 자료들도 풍부하게 소개해 스페인사의 안내자 역할을 한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역동적인 스페인 역사의 윤곽을 잡아볼 수 있을 것이다.스페인의 역사는 풍부한 다원성과 그로 인한 갈등 및 조화로 점철되어 있다. 로마 치하의 ‘히스파니아’ 시대를 거쳐 서고트족이 유럽 반대편에서 건너와 왕국을 세우더니, 서고트족을 몰아낸 무슬림이 몇 세기간 반도를 지배했다. 두 명의 걸출한 가톨릭 왕이 레콩키스타를 끝마쳐 반도를 되찾은 이후에는 신대륙과 동남아시아까지 세를 넓힌 스페인 제국이 성립했으며, 근세 들어서는 유럽의 이류 국가로 전락해 내전과 오랜 독재를 겪은 후 현대의 민주주의 입헌군주정이 들어섰다. 이 복잡한 역사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변화무쌍한 기후 조건과 반도의 지리, 민족의 다양성, 외부와의 끊임없는 교류, 두 대륙과 두 바다를 잇는 교량으로서의 지정학적 중요성, 가톨릭과 이슬람의 상호작용 등 수많은 주제를 다루어야 한다.

책 제목이 케임브리지 스페인사 (현대 스페인은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인 이 책은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특별한 작품입니다.